채널명: 뉴스홈 > 사회/문화/복지 > 복지 기사 제목:

전주시 통합돌봄,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2026-03-17 16:52 | 입력 : 산보배인사이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시, 17일 보건의료, 복지돌봄, 주거 등 45개 기관 모여 통합지원협의체 발대식 개최


[산보배인사이트] 전주시는 17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내 보건 의료, 복지 돌봄, 주거 등 45개 돌봄 유관 기관장이 모인 가운데 통합지원협의체(이하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오는 27일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앞서 지역내 의료기관, 보건 의료 지역단체, 복지 돌봄 협의체, 주거 분야, 정신 장애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자 45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매년 2회 정례회의를 갖고 지역내 통합돌봄 안착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1부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 및 기념 촬영 △2부 통합돌봄사업 안내와 정책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앞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돌봄 계획을 수립하고 평가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통합돌봄 시책에 관한 사항, 통합지원 관련 기관과의 연계·협력에 관한 사항 등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올해 8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과 장애인 850여 명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스스로 당당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방문진료와 방문재활 등 신규 보건의료 서비스와 영양 도시락, 주거환경 개선 등 9개 분야 101개 서비스를 확대 강화해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준비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노인 의료-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단순한 복지서비스를 넘어 어르신의 삶 전반을 지지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더욱 촘촘하고 안정적인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산보배인사이트 & www.sanjae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산보배인사이트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산보배인사이트로고

회원가입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대표자명: 이강덕 ㅣ상호: ㈜더코스모 ㅣ주소: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37길 49, 4층 415호(서초동, 애서니움빌딩)
제호: 산보배인사이트ㅣ등록번호: 서울, 아04218 ㅣ등록 일자: 2016년 11월 17일ㅣ발행일자: 2016년 11월 17일
발행인: ㈜더코스모 이강덕ㅣ 편집인: 이강덕ㅣ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민지
Tel: 02-598-6200 ㅣFax: 02-598-6201ㅣEmail: sanjae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