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사회/문화/복지 > 사회 기사 제목:

경산시, 하천·계곡 및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 관련 TF팀 및 읍면동장 회의 개최

2026-03-23 17:22 | 입력 : 산보배인사이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전담 TF팀 조직운영 및 읍면동 현장 협조체계 구축으로 체계적인 조사·정비 및 철거 대응 강화


[산보배인사이트] 경산시는 하천·계곡 및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와 관련하여 전담 TF팀 조직운영과 읍면동 현장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한 불법행위 전수 재조사와 현장 중심의 정보 수집·공유를 위해 TF팀 및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팀 및 읍면동장 회의는 20일 TF팀 단장인 부시장이 주재하여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하천·계곡 및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 추진 내용과 협조 사항 전달, 기타 토의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TF팀은 불법 점용시설 단속 운영 총괄 부서인 하수도과를 중심으로 산림과, 건설과, 안전총괄과, 건축과, 식품의약과 및 읍면동으로 구성되며, 읍면동에서는 불법행위 전수 재조사와 자진 철거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자진 철거 미이행 시 해당 TF팀에서 처분 사전통지·원상복구 명령(계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6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경북 경산시 대한천을 방문해 하천 불법시설 정비 실태를 점검하며, 대대적인 정비와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TF팀 및 읍면동장 회의를 통해 부서별 업무를 통합 관리하여 신속하고 일관된 전수 재조사 추진 및 자진 철거 계도 등 현장 중심의 즉각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하천·계곡 환경을 조성하여 살고 싶은 도시환경 구축 및 시민중심 행복경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2025년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중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3월 1일부터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산보배인사이트 & www.sanjaenews.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산보배인사이트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산보배인사이트로고

회원가입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대표자명: 이강덕 ㅣ상호: ㈜더코스모 ㅣ주소: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37길 49, 4층 415호(서초동, 애서니움빌딩)
제호: 산보배인사이트ㅣ등록번호: 서울, 아04218 ㅣ등록 일자: 2016년 11월 17일ㅣ발행일자: 2016년 11월 17일
발행인: ㈜더코스모 이강덕ㅣ 편집인: 이강덕ㅣ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민지
Tel: 02-598-6200 ㅣFax: 02-598-6201ㅣEmail: sanjaenews@naver.com